아바 듀버네이가 연출한 Miu Miu 여자들의 이야기의 5번째인 "The Door"는 여성의 유대가 갖는 변형의 힘에 대한 축하와 인생의 변화에 대한 상징적 이야기입니다.

The Door의 상징적 중심은 주인공 집의 정문입니다. 견고한 틀에 갇힌 듯한 오프닝 장면에서 친구에게 인사를 하려고 문을 여는 그녀는 희미한 슬픔에 싸여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문 앞에 도착하는 등장인물들은 이미 자신들의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듀브네이 감독이 설명합니다. "결국, 관객들은 주인공이 그 문을 스스로 열고 나갈 준비가 된 것을 보게 됩니다. 영화 속의 문은 현재의 우리에게로 향하는 통로를 나타냅니다."

옷도 부활의 상징입니다. 의상이 한번 바뀔 때마다 주인공이 슬픔의 껍질로부터 조금씩 벗어나는 것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그녀는 반지를 빼고, 검은색의 긴 가죽 장갑을 낀 후, 의상이 갖는 감정에 호소하는 힘으로 변화되어 걷기 시작합니다.

아바 듀브네이는 그녀의 두 번째 장편 영화인 Middle of Nowhere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받은 첫 번째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되었습니다. The Door에는 가브리엘 유니온, 알프리 우다드, 이마야치 코리닐디, 아데페로 오듀예, 싱어송라이터인 과페레가 출연하였습니다.

Photos by Brigitte Lacombe

Women's Tales archive

1

“더 파우더 룸 (The Powder Room)”
우먼스 테일 #1

조 카사베츠

2

“뮤타 (Muta)”
우먼스 테일 #2

루크레시아 마르텔

3

“더 우먼 드레스 (The Woman Dress)”
우먼스 테일 #3

지아다 콜라그란데

4

“ 잇츠 게팅 레이트 (It’s Getting Late)”
우먼스 테일 #4

마시 태지딘

6

“르 돈느 델라 부치리아 (Le donne della vucciria)”
우먼스 테일 #6

히암 압바스

7

“스파크 앤 라이트 (Spark and Light)”
우먼스 테일 #7

감독 김소영

8

“썸바디 (Somebody)”
우먼스 테일 #8

감독 미란다 줄라이 (Miranda July)

9

“데 드제스(De Djess)”
우먼스 테일 #9

감독 엘리스 로르와처 (Alice Rohrwacher)

10

“레스 3 보톤스 (Les 3 Boutons)”
우먼스 테일 #10

감독 아그네스 바르다 (Agnes Varda)

11

씨앗(Seed)
우먼스 테일 #11

가와세 나오미(Naomi Kawase)가

12

“댓 원 데이 (That one Day)”
우먼스 테일 #12

감독 크리스탈 모셀 (Crystal Moselle)

13

"Carmen"
우먼스 테일 #13

감독 끌로에 셰비니 (Chloë Sevigny)

14

“(디 [앤드) 오브 히스토리 일루젼] (The [End) of History Illusion]”
우먼스 테일 #14

감독 첼리아 롤슨 홀 (Celia Rowlson-Hall)

15

"Hello Apartment"
우먼스 테일 #15

감독 다코타 패닝 (Dakota Fa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