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열린 새로운 형식의 미우미우 프라이빗 클럽.

역사적인 공간을 현대적 살롱으로 재해석한 미우미우 클럽 파리는 하룻밤만 운영하며, 파리 꾸뛰르 위크에 새로운 감각을 선사했다.

미우미우는 크루즈 컬렉션을 위해, 샹젤리제 거리에 위치한 호텔 드 라 파이바 (Hotel de la Paiva)의 화려한 프라이빗 공간을 영화관과 레스토랑, 쇼 공간이 조합된 클럽룸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탄생시켰다. 미우미우 클럽 파리는 여러 역사를 조합하면서, 다양한 문화적 의미와 파워풀한 여성을 지향하는 미우미우 정신을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녹여냈다.

파티에 초대된 이들은 새로운 FW16 캠페인과 비디오를 처음으로 만날 수 있었고 마곳 헨더슨(Margot Henderson)의 케이터링 서비스가 진행되었다. 여기에 4중주 그룹으로 유명한 더티 프리티 스트링스(Dirty Pretty Strings)의 공연과 폴 시모넌 (Paul Simonon), 플라스틱스시네스 (Plastiscines), 케이트 모스 (Kate Moss) 그리고 케이티 그랜드 (Katie Grand)의 DJ 공연도 진행되었다. 게스트들은 영화감독들과 미우미우가 만든 우먼스 테일 시리즈 모두 감상할 수 있었으며, 크루즈 컬렉션을 보다 가까이서 만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