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차가 갖고 싶었어...” Miu Miu Croisiere 2018 Advertising Campaign

프랑스에 위치한 오토드롬(Linas-Montlhéry) 레이싱 트랙에서 펼쳐진 Miu Miu의 Croisiere 2018 컬렉션은 눈부시게 반짝거리는 모델들과 만나 불꽃이 튀었습니다. 온종일 한껏 속력을 내어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했죠. 자동차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올해의 Miu Miu Club은 오토모빌 클럽 드 프랑스(Automobile Club de France)의 파리지앵 시트에서 열렸습니다. 옷에 다는 휘장과 경주용 스트라이프 등 본래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던 모티프들을 새롭게 해석하여 클래식한 자동차 클럽이 장난기 가득한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자동차 애호가를 위한 Miu Miu Club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사진작가 알라스데어 맥렐란(Alasdair McLellan)이 Miu Miu가 사랑하는 엘르 패닝과 함께 작업을 진행했으며, 아나 에베르스, 도트젠 크로즈, 조안 스몰스 등 탑 모델은 물론 케세와 아보아, 릴리 노바, 슬릭 우즈 등 신예 모델도 합류했습니다. 마치 모델을 감싸 안듯 이들 주변을 빠르게 도는 레이서들과 함께 의상과 액세서리가 희미하게 반짝입니다.

런웨이에 선 모델들은 기백 넘치는 레이싱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Croisiere 2018 컬렉션의 점프슈트와 재킷을 마음껏 뽐냅니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실용적으로 제작된 드라이버의 유니폼에는 스폰서 배지와 체크무늬 플래그가 오밀조밀 달려 있고, 자동차만이 품고 있는 관능적인 디테일과 차량용 래커의 광택이 그 위를 장식합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모조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드레스, 신상 마틀라세 가방, 경기용 고글에서 영감을 받은 선글라스, 누구나 탐낼 “m” 귀걸이가 포함된 주얼리 컬렉션이 반짝이고, 그 주변으로 혁신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디자인의 자동차가 비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