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지적 배경을 가진 개성 있는 여성 영화감독들이 흥미진진한 단편 영화 시리즈에서 Miu Miu와의 여성스러운 연애를 탐색해갑니다.

런던의 클라릿지 호텔에 마련된 매혹적이며 드라마틱한 세트를 배경으로 하는 The Powder Room의 연출진 중 가장 처음 발표된 영화감독이 조 카사베츠였습니다. 그 이름이 시사하듯 이 작품은 여성들 사이에 오가는 몸짓이 호화롭고 아름다운 제의의 일부로 인식되는, 매우 극단적으로 여성스러운 환경으로 관객을 이끕니다. 이 세상에서 카사베츠는 파우더 룸이라는 로맨틱한 코드를 이용하여 Miu Miu의 세계가 가진 아름다움과 화려함을 비추어냅니다.

파우더 룸의 발상이 좋았어요. 그 안에서 발생하는 의례들이 여성들에게 매우 중요하거든요." 카사베츠의 설명입니다. "일이 일어나기 전에 자신을 준비한다는 것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어요. 나는 친밀함의 감각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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